2009/05/06 22:03 +mini/키친만들기
아직 미완성이지만...
돌하우스 초급과정-컨츄리키친.
3월부터 드디어 돌하우스를 배우기 시작했다.
멀고먼 기나긴 여정의 첫 걸음... 컨츄리키친!!!!ㅋㅋ (자꾸 키친이 아니고 치킨으로 쓰려고한다--;)
초급과정이라서, 제일 가볍고 다루기 쉬운 발사나무를 이용해 가구를 만든다.
사진에 보이는 소품, 가구 모두모두 손으로 직접 만든것이다.^^
아직 완성은 못 했으나... 볼때마다 흐믓하다. 내가 저걸 만들다니~~~~
어여어여 완성을 해야지!!!!
문에 붙어있는 메모판(?).... 집에 있는 종이를 뒤적뒤적해 손으로 찢은후 조금 구겨서 척척 붙였다.
벽걸이 달력. 달력 이미지를 축소해 프린트한 후 붙여보았다. 선명하게 프린트되지않아 아쉽...
그외 저울, 상자, 우유병, 접시 등등은 수업시간에 만든것^^
저 작은 아이들을 가지고 조물락 조물락 하다보면 시간이 참 금방가는것 같다...ㅎㅎ
난 이런 과자상자가 너무 좋더라!!!! >ㅂ<///
프린트가 더 있음 더 만들고 싶다는.....
아직 식탁 위는 어떻게 장식할지 정하지 않아서 저렇게 마구 던져놓은 상태다(ㅋㅋ)
추가로 해야할 작업은....-
+ 식탁 위를 뭘로 채울까?
+ 빨리 나머지 소품 채색을 해야하는데...
+ 오븐 위에 붙일 소품과 손잡이 만들 재료는 언제 올까....
지금 하고 있는 중급과정이 끝나기 전에 이것도 마무리 해야할텐데....
'+mini > 키친만들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아직 미완성이지만... (0) | 2009/05/06 |
|---|